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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운용, 글로벌투자등급채권펀드 자산 1000억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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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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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27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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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말 환오픈형도 추가 개설 예정

ABL글로벌자산운용은 27일 ABL핌코(PIMCO) 글로벌투자등급채권펀드가 지난 24일 기준 순자산 총액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S&P기준 전세계 투자적격 등급의 회사채 및 신용채에 주로 투자하며 미국 국채보다 높은 수익과 하이일드(고위험 고수익), 신흥시장 채권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변동성을 추구한다.

세계 최고 수준의 글로벌 채권 전문 운용사 중 하나인 핌코가 운용하는 채권형펀드에 자산의 대부분을 투자하는 재간접형 펀드다. 지난 24일 종가 기준 A1클래스 상품이 직전 3개월 2.67%, 연초 이후 5.02% 등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록하면서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은명종 ABL글로벌자산운용 리테일 부본부장은 "앞으로도 당분간 세계 주식시장 불확실성이 클 것으로 보여 신용등급이 상대적으로 높으면서도 꾸준한 이자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글로벌 투자등급 회사채 펀드에 대한 관심은 계속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최근 달러 강세에 따라 환오픈형(언헤지형)에 대한 문의도 늘고 있어 오는 6월 말까지 환오픈형을 추가 출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송정훈
    송정훈 repor@mt.co.kr

    기자 초창기 시절 선배들에게 기자와 출입처는 '불가근불가원(不可近不可遠)‘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기자는 어떤 경우에도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공정한 기사를 써야 한다는 것인데요. 앞으로 현장에서 발로 뛰면서 나 자신을 채찍질하고, 공정하고 정확한 기사를 쓸 수 있는 기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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