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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마감]"위안화 공매도마라" 경고에 中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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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기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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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27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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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주요 증시가 27일 상승세다. 중국은 위안화를 공매도하는 투기 세력이 '큰 손실'을 입을 것이란 경고에 시장 심리가 개선됐다.

이날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장대비 1.38% 오른 2892.38에 거래를 마쳤다.

블룸버그통신은 지난 25일 궈수칭 은행보험감독관리위원회 주석이 "위안화 가치를 계속해서 하락시키는 세력은 거대한 손실을 입을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외국인 매수세가 강세를 보이며 증시가 상승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이날 일본 닛케이225지수는 전장대비 0.31% 오른 2만1182.58에 거래를 마쳤다. 토픽스지수는 0.4% 상승한 1547.00을 기록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24일 미 증시 상승세를 추격했으나 27일 현충일로 미 증시가 휴장하면서 해외 투자자의 참여도가 부족했다"고 설명했다. 게다가 "미일 정상회담의 결과를 지켜보자는 움직임이 상승세를 끌어내렸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대만 자취엔 지수는 전장대비 0.06% 오른 1만334.13에 장을 마쳤고, 홍콩 항셍지수는 0.11% 내린 2만7323.97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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