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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대-사하경찰서, 업무협약 통한 소통 간담회 전개

대학경제
  • 권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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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5.2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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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대-사하경찰서, 업무협약 통한 소통 간담회 전개
동주대학교는 최근 사하경찰서와 함께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경찰간부 15명, 사회봉사대 교수 15명 등 30명이 참여했다.

행사에선 빈재수 여성청소년 과장이 그동안의 캠퍼스 안전순찰과 몰래카메라 점검 등에 대한 경과를 보고했다.

이어 정병원 생활안전과장은 사하경찰서와 동주대가 함께 한 발자국 순찰대에 대한 결과를 안내하고, 상호 발전방안을 제안했다.

양 기관은 지난 2016년 업무교류 협약을 맺고 매년 정기적으로 총학생회와 대의원회를 중심으로 구성된 학생대표와 캠퍼스 안전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동주대 김영탁 총장이 사하서 정병원 생활안전과장과 빈재수 여성청소년과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사하서 박창식 서장도 동주대 강영규 학생복지팀장과 류수목 입시홍보팀장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박 서장은 "다수의 업무협약이 형식적인 절차에 머무르지만 동주대와는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협력체계를 강화했다"며 "앞으로 더욱 노력해 타의 모범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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