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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숙명의 한-일전!' U-20 월드컵 설욕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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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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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01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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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한국축구대표팀. /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U-20 한국축구대표팀. /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20세 이하(U-20) 월드컵 16강 대진이 모두 완성됐다.

정정용 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20세 이하(U-20) 한국축구대표팀은 1일 오전 3시 30분(한국시간) 폴란드 티히 경기장에서 열린 U-20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과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조별리그 F조 3차전에서 오세훈과 조영욱의 연속골을 앞세워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국은 조별리그 2승 1패(3득점·2실점)를 기록하고 조 2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 대회 최다 우승국(6회) 아르헨티나도 2승 1패(8득점·4실점)를 거뒀지만 골득실에 앞서 조 1위를 차지했다.

한국은 16강에서 숙전 일본을 만난다. 결과를 떠나 물러설 수 없는 자존심 대결이 될 전망이다. 일본은 이탈리아, 에콰도르, 멕시코가 속해있던 B조에서 1승 2무를 거두고 조 2위로 16강에 올랐다. U-20 대표팀 역대전적에선 한국이 28승 9무 6패로 크게 앞선다.

다만 한국은 U-20 월드컵에서 일본에 1패를 기록 중이다. 2003년 아랍에미리트 대회 16강에서 연장 혈투 끝에 1-2로 패했다. 한일전은 오는 5일 오전 0시30분 루블린에서 펼쳐진다.

한국과 맞붙었던 아르헨티나는 16강에서 아프리카의 말리와 맞붙는다. 한편 이번 대회 우승후보로 꼽히던 포르투갈은 16강 무대를 밟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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