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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 "친형 꽃미남, 나는 '미운 오리 새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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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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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03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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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출연해 어린시절 회상…"어릴 땐 모든 게 불만"

배우 고준/사진제공=비에스컴퍼니
배우 고준/사진제공=비에스컴퍼니
배우 고준이 자신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고준은 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고준은 자신의 친형에 대해 언급했다. MC 서장훈이 "형이 공부를 엄청나게 잘하신다고 하더라"고 하자 고준은 "맞다. 동네에서 유명할 정도로 잘했다. 지금은 대기업에서 일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고준은 "어머니가 차별을 두고 키우시진 않은 것 같은데 어린 시절 혼자 자격지심에 불만이 많았다"며 "형이 공부도 잘했는데 꽃미남이었다. 그래서 모든 게 다 불만이었다"고 고백했다.

또 "여동생도 공부 잘하고 예쁜 편이었다. 중간에 나만 '미운 오리 새끼'라고 느꼈던 것 같다"며 "말썽을 되게 많이 부렸는데 그럴 때마다 어머니가 호되게 혼내셨다. 그때 아니면 올곧게 자라지 않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고준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열혈사제' '미스티'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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