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빙그레, 건강기능식품 시장 진출…'비바시티 젤리' 출시

머니투데이
  • 정혜윤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6.03 09:4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맛있으면서도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 TFT 론칭

/사진제공=빙그레
/사진제공=빙그레
빙그레 (52,900원 ▲400 +0.76%)는 건강 지향 통합 브랜드 ‘TFT’를 론칭하고, 그 아래 여성 건강 전문 브랜드 ‘비바시티(VIVACITY)’ 제품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TFT’는 맛(taste), 기능(function), 신뢰(trust)의 영문 머리글자를 따서 만든 브랜드로 ‘맛있으면서도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제품’이란 뜻이다.

처음 출시되는 여성 건강 전문 브랜드 비바시티는 28-35세 여성을 주 타깃으로 한 스틱젤리 3종과 구미젤리 3종을 출시한다. 스틱젤리 3종은 △피부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히알루론산 △체내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비타민 B군(B1, 나이아신, B6)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과 같은 기능성 성분이 포함됐다.

구미젤리 3종은 △면역력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아연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필요한 비타민C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마리골드꽃추출물(루테인) 성분이 들어있다.

빙그레는 스틱젤리와 구미젤리 제품 모두 하루 2개씩 섭취하면 기능성 성분들의 1일 권장 섭취량을 충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비바시티 제품은 이날 온라인 오픈마켓 G마켓을 통해 판매가 시작되며, 향후 판매채널을 확대할 예정이다. 스틱젤리 10포는 현재 10만900원(정가 1만6500원), 구미젤리 62정은 1만5900원(정가 2만4500원)에 판매된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BTC 313개 남았다"는 거짓말? 루나 홈피 '보유량 0'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2022 웨비나 컨퍼런스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