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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정사각형 카메라 모듈"…아이폰11 모형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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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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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03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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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 트리플 카메라 탑재

아이폰11 목업 /사진=벤 게스킨 트위터
아이폰11 목업 /사진=벤 게스킨 트위터
애플의 차기 아이폰11(가칭)의 목업(실물크기모형)이 온라인에 등장했다. 최근까지 알려진 아이폰11의 후면과 정확히 일치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2일(현지시간) IT 트위터 사용자이자 콘셉디자이너 벤 게스킨(@BenGeskin)이 애플의 차기 아이폰 디자인을 예상한 목업 이미지를 공개했다.

사진을 보면 후면 커다란 정사각형 카메라 모듈 안에 3개의 카메라가 장착됐다. 이는 올 초부터 알려진 아이폰11의 후면과 정확히 일치하는 모습이다. 카메라는 표준·망원·초광각으로 구성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전에는 트리플 카메라에 ToF(비행거리측정센서) 센서가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지만, 최근에는 초광각 카메라 탑재가 유력시되고 있다.

밍치궈 대만 TF 인터내셔널 증권 분석가도 아이폰11 시리즈에 초광각 렌즈가 추가된 1200만 화소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예측한 바 있다. 아이폰XR 후속 모델로 알려진 아이폰11R는 듀얼 카메라가 장착될 것으로 알려졌다.

그 외에 다른 부분은 전작과 큰 차이가 없을 전망이다. 전면은 살짝 작아진 노치가 적용되며, 충전단자는 라이트닝 포트가 유지된다. 제품 크기는 아이폰11이 아이폰XS와 같은 5.8인치이며, 아이폰11 맥스는 아이폰XS 맥스보다 조금 더 커진 6.5인치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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