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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 쎄트렉아이, 617억원 사업 수주에 매매 정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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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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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03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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쎄트렉아이 (31,550원 상승2200 7.5%)는 국방과학연구소에 '425 사업' 관련 지상체 등을 공급하기로 계약했다고 3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617억원 규모로 지난해 연결기준 회사 매출액 대비 133.76%다.

'425 사업'은 영상레이더(SAR) 위성과 전자광학·적외선(EO·IR) 위성을 연구 개발하는 사업이다. 지상체는 우주에 위치한 인공위성을 통제·통신하는 장비와 소프트웨어를 뜻한다.

이같은 대규모 공급계약으로, 쎄트렉아이에 대한 매매 거래가 일시적으로 중단됐다. 이날 오후 2시1분부터 30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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