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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이적설 휩싸인' 조현우, 본인은 "들은 바 없다"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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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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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03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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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이적설 휩싸인' 조현우, 본인은 "들은 바 없다" 입장
국가대표 골키퍼 조현우(28)가 독일 분데스리가 이적설에 대해 부인했다.

최근 조현우가 독일 분데스리가로 진출한다는 이적설이 흘러나온 가운데, 정작 조현우 본인은 부인했다.

조현우는 3일 오후 3시 파주 NFC에서 대표팀 소집을 앞두고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를 통해 "독일 이적설에 관해서는 들은 바가 없다"고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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