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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분데스리가 이적설'에 "들은 적 없다"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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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해람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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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03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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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커뮤니티 '소문'에 입장 밝혀

조현우 선수/사진=뉴스1
조현우 선수/사진=뉴스1
국가대표 골키퍼 조현우(28)가 독일 분데스리가 이적설을 부인했다.

조현우는 3일 오후 3시 파주 NFC에서 대표팀 소집을 앞두고 최근 일각에서 흘러나온 이적설에 대해 "독일 이적설에 관해서는 들은 바가 없다"는 입장을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를 통해 전했다.

조현우의 분데스리가 이적설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제기됐다. 한 누리꾼은 "조현우가 독일 모 구단과 이적합의를 끝냈다는 말이 있다"며 "어느 구단인지는 들어 알고 있는데 여기서 말하는 건 부적절하다. 루머 수준이 아닌 것은 확실하다"고 이적설을 제기했다.

한편 조현우 소속팀 대구FC도 이적설에 대해 "전혀 들은 바 없는 내용이다.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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