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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뉴 프리우스' 출시…연비 22.4km/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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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남이 기자
  • 2019.06.04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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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뉴 프리우스' /사진제공=토요타 코리아
토요타 코리아는 새로워진 외관 디자인에 연비와 친환경성을 개선한 ‘뉴 프리우스’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가격은 3273만원(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기준)이다.

‘뉴 프리우스’는 ‘클린 앤 센슈얼(Clean & Sensual)’ 디자인 콘셉트가 추가돼 깔끔한 외관으로 변신했다. 특히 날렵한 이미지의 헤드램프와 가로로 길게 뻗어있는 후방램프 램프는 역동적이면서도 안정적인 차체를 강조한다.

복합 공인연비는 리터당 22.4km로 전 모델(21.9km/ℓ)보다 개선됐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68g/km로 더 낮아졌다.

또 회전 시 가속 페달을 밟으면 발생하기 쉬운 언더스티어(차량이 바깥 쪽으로 밀리는 현상)를 억제해 주는 액티브 코너링 어시스트(ACA)가 탑재돼 조향 성능이 향상됐다.

한편 이번 ‘뉴 프리우스’ 출시에 이어 오는 9월에는 토요타의 예방 안전 패키지 TSS(Toyota Safety Sense)가 기본 장착된 2020년형 모델이 출시될 예정이다. 4륜구동 시스템(E-four)이 장착된 ‘프리우스 AWD’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2020년형 프리우스 2WD(TSS 장착)와 프리우스 AWD(TSS 및 E-Four 시스템 장착)의 가격은 각각 3378만원, 3694만원으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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