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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자꾸 번호 달라고 한다" 청하, 미모의 매니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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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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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09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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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8일 MBC '전참시'서 류진아 매니저와의 일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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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청하와 류진아 매니저/사진=청하 인스타그램
가수 청하가 미모의 매니저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가수 청하와 그의 매니저 류진아가 출연했다.

이날 스튜디오에 방문한 청하는 매니저와의 일상이 담긴 VCR이 공개되기 전, 미모의 매니저를 자랑했다. 청하는 "활동을 하면 다른 남자 매니저 분들이 (내 매니저의) 번호를 자꾸 달라고 한다"고 설명했다.

류진아 매니저와 청하는 티격태격하며 자매 같은 모습을 보였다. 류진아 매니저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365일 같이 있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가수와 매니저 사이보다는 자매로 봐주시는 분들이 많다"고 전했다.

류진아 매니저의 프로다운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류진아 매니저는 청하를 위해 휴게소 선정까지 신경 쓸 정도로 세심했다. 생수 20병을 한 손으로 거뜬히 들고 뛸 수 있을 정도의 체력도 겸비하고 있었다.

청하는 '전참시' 방송 직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활동할게요. 다음 주에도 예쁘게 지켜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류진아 매니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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