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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스타트업 네키드크루, '진돗개핫소스' 온라인 판매

머니투데이
  • 고석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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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09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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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식 시큼함과 한국의 매콤함 결합…마켓컬리 통해 판매

네키드크루가 10일부터 마켓컬리를 통해 '진돗개핫소스'를 판매한다고 밝혔다./사진제공=네키드크루
네키드크루가 10일부터 마켓컬리를 통해 '진돗개핫소스'를 판매한다고 밝혔다./사진제공=네키드크루
네키드크루가 10일부터 온라인 식품 배송업체 마켓컬리를 통해 자사의 핫소스 제품 '진돗개핫소스'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진돗개핫소스는 이태원에서 치킨윙 전문점 '네키드윙즈'를 운영하고 있는 식품 스타트업 네키드크루가 개발한 상품이다. 기존 미국식 핫소스의 시큼함에 국산 홍고추와 청양고추를 담아 한국식 매콤함을 살렸다. 진돗개핫소스는 와디즈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3주만에 목표액 862%를 달성한 것으로도 유명세를 탔다.

네키드크루는 진돗개핫소스를 통해 타바스코가 70%를 점유하고 있는 국내 핫소스 시장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네키드크루는 국내 핫소스 시장을 연 60억원 규모로 추산하고 있다.

이새암 네키드크루 대표는 "전세계 소스 시장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핫소스로 자리매김하도록 할 것"이라며 "어울리는 음식 소개, 레시피 개발 및 공유 등으로 소비자와 소통하고 국내 핫소스 시장 점유율을 늘려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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