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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가진 건 처복뿐"…아내 양재선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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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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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11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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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훈·성시경·노을 등 히트곡 만든 스타 작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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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양재선 부부/사진=김진수 인스타그램
개그맨 김진수가 아내 양재선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김진수가 깜짝 등장했다.

이날 허규는 김진수의 집을 찾아갔다. 김진수는 허규에게 "나는 가진 복이 처복밖에 없다. 안 그러면 내가 어떻게 이런 집에 사냐. 내가 모아놓은 돈은 10년 전에 다 썼다"며 아내 자랑을 해 시선을 모았다.

김진수의 아내 양재선은 200곡 이상을 작사한 스타 작사가다. 신승훈의 '아이 빌리브', 성시경의 '내게 오는 길', 보보 '늦은 후회', 노을 '전부 너였다' 등을 작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수는 1971년생으로 올해 48세, 양재선은 1975년생 44세다. 두 사람은 3년 열애 끝에 2003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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