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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노르웨이 도착, 韓 시간 오늘 오후 북핵 '오슬로 구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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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슬로(노르웨이)=최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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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12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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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성남=뉴시스】전신 기자 = 북유럽 3개국 순방에 나서는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9일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1호기에 탑승해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19.06.09.   photo1006@newsis.com
【성남=뉴시스】전신 기자 = 북유럽 3개국 순방에 나서는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9일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1호기에 탑승해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2019.06.09. photo1006@newsis.com
문재인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노르웨이 오슬로 공항에 도착했다. 문 대통령은 앞서 지난 9일부터 이날까지 핀란드 국빈방문 일정을 마치고 다음 행선지인 노르웨이로 향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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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오는 13일까지 노르웨이를 국빈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국빈방문은 올해 수교 60주년을 기념해 노르웨이 국왕의 초청에 따라 이뤄진 것이다. 한국 대통령으로서는 최초의 노르웨이 국빈방문이다.

문 대통령은 국빈방문 중 에르나 솔베르그 총리와 정상회담, 하랄5세 국왕이 주최하는 국빈만찬에 참석한다.

특히 오슬로대학교에서 '오슬로 포럼' 기조연설을 한다.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후 진행되는 이번 연설의 주제는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다. 노벨 평화상을 시상하는 평화의 도시 오슬로에서 북핵 협상 및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 정착을 위해 내놓을 구상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현종 청와대 국가안보실 제2차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미래의 궁극적인 청정에너지인 수소에너지 강국 노르웨이와 수소에너지 분야에서의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또한 북극·조선해양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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