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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매니아 닭발튀김, ‘동상이몽2’ 등장 후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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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이상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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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12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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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은 경쟁이 치열한 레드오션 시장으로, 아이템 선정에 있어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

사진제공=SBS 동상이몽 캡쳐본
사진제공=SBS 동상이몽 캡쳐본
치킨 전문점 창업은 특별한 기술이 필요하지 않고 배달 매출의 비중이 높아 임대료 부담이 적다는 이유로 5060 은퇴 세대가 선호하는 아이템 중 하나다. 그러나 경쟁 심화로 인한 영업비용 상승으로 운영이 어려워지면서 2015년 이후 치킨 전문점은 창업보다 폐업이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이 직접 매장을 오픈하는 경우 발생하는 한계 때문에 프랜차이즈 창업 아이템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프랜차이즈 브랜드 '치킨매니아'가 신메뉴의 인기와 브랜드 내실화에 힘쓰며 예비 창업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치킨매니아는 지난 10일 방송된 TV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에 신메뉴 '닭발튀김'이 소개되면서 포털사이트 실검에 오르는 등 시청자 및 누리꾼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이미 상반기 동안 본사 내실화를 위해 신규 창업을 제한하고 있던 치킨매니아는 탄탄하게 다져진 브랜드 이미지와 호평을 받고 있는 신제품을 통해 가맹문의와 상담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업체 관계자는 "올해 들어 배달 어플의 치열한 할인 경쟁 속에서 특별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지 않고도 신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작년보다 2배 이상 늘어난 검색량을 기록하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 성장하고 있다"며 "최근 입소문을 통해 알려진 신메뉴들이 방송과 온라인 개인 SNS 등으로 확산되면서 200개의 매장으로도 비슷한 규모의 타 브랜드보다 압도적인 검색량을 보여주는 것 같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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