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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안타 5출루' 영웅 이천웅 "출루를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다짐[★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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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실=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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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12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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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이천웅 /사진=LG트윈스
LG 이천웅 /사진=LG트윈스
LG 트윈스 이천웅이 4안타를 몰아치며 팀 승리에 앞장섰다.

이천웅은 12일 잠실에서 열린 2019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팀간 11차전에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 4타수 4안타 1도루 2득점 맹활약하며 4-3 승리에 앞장섰다.

이천웅은 1회와 3회 선두타자로 나서 2루타와 안타로 출루해 모두 홈을 밟았다. 1회에는 김현수의 희생 플라이를, 3회에는 김현수의 2점 홈런에 발판을 놨다. 5회에는 득점과 연결되지는 않았지만 안타 이후 도루까지 성공시켰다.

경기 후 이천웅은 "1번 타자로 팀이 이길 수 있도록 출루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 오늘은 운이 따라서 4안타나 쳤다. 앞으로도 출루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팀이 이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서 "날씨가 더워지는데도 많은 팬들이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 야구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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