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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에이치씨, 골아세포 분화 관련 특허 미국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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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허남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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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1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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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에이치씨 산하 줄기세포치료원 STRI는 부작용 없는 만능줄기세포를 이용한 골아세포 분화 관련 특허를 미국에 등록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주)비비에이치씨
사진제공=(주)비비에이치씨
비비에이치씨(회장 이계호)는 안티에이징을 넘는 다운에이징을 실현해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는 생명과학 기업이다.

STRI(Stem cell Treatment & Research Institute, 원장 이계호)가 개발한 만능줄기세포(nEPS: newly Elicited pluripotent stem cells without side effects by natural compound)는 세포를 빠른 시간 안에 효과적으로 골아세포로 분화시킨 것으로, 중간엽 줄기세포에서 부작용 없는 만능줄기세포를 유도한 것은 세계 최초이다.

이번 특허 기술은 골절 및 골다공증 등에 폭넓게 적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능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갖는 골아세포의 대량 생산이 가능해지면 골아세포의 재생 치료 또한 효과적으로 증폭되는 한편, 유전자를 조작하는 방식의 역분화 줄기세포(iPS)를 기반으로 한 장기세포 분화 연구 및 개발의 한계 또한 극복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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