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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볼' 이강인 등 U-20 대표팀 오늘 서울광장에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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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우 기자
  • 2019.06.1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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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주관 남자대회 최고성적…오전 11시30분부터 90분간 포토타임, 인터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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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U20 축구 대표팀이 15일(현지시간) 폴란드 우치의 우치 스타디움에서 막을 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 은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상 처음으로 U20 월드컵 결승에 진출한 대한민국은 우크라이나에 1-3으로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고 이강인은 대회 MVP인 '골든볼'을 수상했다. /사진=뉴시스(AP)
FIFA(국제축구연맹)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U-20 대표팀의 환영식이 오늘 오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린다.

대한축구협회(KFA) 17일 오전 11시30분부터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U-20 월드컵 대표팀 환영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U-20 대표팀은 이날 오전 6시 25분 LO1097편으로 인천공항으로 입국한다. 공항에서 서울광장으로 이동해 환영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환영식은 락킷걸과 트랜스픽션의 사전 공연으로 시작해 90분간 열린다. 정정용 감독과 골든볼의 주인공 이강인, 철벽 수문장 이광연을 포함해 선수단 전체의 소개와 인터뷰, 포토타임 등이 진행된다.

U-20 대표팀 환영식은 별도의 입장권 없이 팬들이 참여할 수 있다. 지상파 3사에서도 행사 전체를 동시 생중계한다.

전한진 KFA 사무총장은 "FIFA U-20 월드컵 준우승은 한국 축구의 쾌거이자 기념비적인 사건이라고 생각해 특별한 행사를 준비했다"며 "많은 축구팬들이 대회 기간 고생한 U-20 대표팀 선수들을 격려해주시고 함께 축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은 아르헨티나, 일본, 에콰도르, 세네갈 등을 차례로 물리치고 FIFA 주관 남자대회 사상 첫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강인은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FIFA 주관 대회에서 골든볼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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