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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대장지구' 마지막 민간분양 제일풍경채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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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미주 기자
  • 2019.06.19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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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학군과 판교·분당 인프라 동시에 누려… 예비 당첨 5배수로 기타 지역 청약 당첨기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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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 투시도/사진= 제일건설
판교 대장지구에서 마지막 민간 분양 아파트가 선보인다.

제일건설은 이달 말 경기도 성남시 판교대장 도시개발지구에서 ‘판교 대장지구 제일풍경채’ 총 1033가구를 분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단지는 판교대장지구 A5,A7·8블록에 들어선다. 지상 20층으로 A5블록 589가구, A7·8블록 444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판교 대장지구는 성남시 분당구 서남부에 위치해 판교, 분당신도시의 생활 인프라와 우수한 분당학군을 공유한다. 총 92만467㎡ 규모의 미니 신도시로 조성된다.

사통팔달의 광역 교통망이 강점이다. 용인서울고속도로(서분당 IC), 경부고속도로, 분당수서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을 통해 광역 수도권 진입이 편리하다.

작년 말 개통한 금토JC를 거쳐 경부고속도로로 진입하면 강남 등 서울 주요 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판교 중심부를 잇는 서판교 터널도 2021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공사 중인데, 터널 개통 시 판교 대장지구에서 판교역 및 테크노벨리까지는 차량으로 5~10분대 거리다. 단지 남쪽에 위치한 동막로로 분당선·신분당선 환승역인 미금역, 정자역 등까지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월곶에서 광명, 안양, 인덕원을 거쳐 판교까지 이어지는 월곶~판교선 서판교역(2025년 개통예정)과 킨텍스, 서울역, 삼성, 성남, 용인, 동탄을 연결하는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A노선 성남역(2023년 개통예정)도 계획돼 있다.

단지는 응달산, 태봉산 녹지로 4면이 둘러싸여 있다. 남측으로는 근린공원과 공공시설이 계획돼 있고 상업시설용지와 근린생활용지 등 중심생활권과도 인접해 있다.

대장지구는 투기과열지구에 속해 전용면적 85㎡이하는 100% 가점제로 당첨자를 선정한다. 성남시 1년 이상 계속 거주자에게 우선 공급된다. 하지만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 및 후속조치로 예비당첨자 선정 비율이 공급 물량의 80% 이상에서 500%로 확대돼 기타 지역의 거주자들도 당첨 가능성이 높아졌다.

견본주택은 양재 화물터미널 인근에 이달 문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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