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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수소전기버스 2025년까지 288대 도입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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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중 기자
  • 2019.06.1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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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엑스포]"지난해 1대 이어 올해에는 7대 11월 중 추가 운행 시작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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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수소전기버스가 서울 도심에서 시범 운행되고 있다./사진=홍봉진 기자
서울시가 2025년까지 수소전기버스를 300여대 도입한다.

구아미 서울시 기후환경본부 대기기획관은 20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국회수소경제포럼 주최, 머니투데이·국가기술표준원·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 공동 주관으로 열린 '2019 대한민국 수소엑스포' 기조발표에서 "친환경 대중교통 도입을 확대하는 차원에서 2025년까지 수소전기버스 288대를 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 기획관은 "지난해 수소전기버스 한 대로 시범운행을 시작했다"며 "염곡동에서 서울시청까지 43.9㎞에 걸쳐 수소전기버스가 운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시는 지난해 1대를 시작으로 올해에는 수소전기버스 7대를 운행하고, 2020년까지 30대, 2025년까지 288대까지 도입한다는 방침이다.

구 기획관은 "올해 7대 목표인 수소전기버스 운행은 11월 중 시행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는 택시 등 상용차는 물론 청소차, 트럭 등으로 수소전기차 보급을 다양화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우선 내년에 청소차량에 대한 실용화를 목표로 시범운영 등의 방안을 차량제작사와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켈빈 헤흐트(Kelvin Hecht) 미국 연료전지기술위원회 의장이 19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국회수소경제포럼 주최, 머니투데이·국가기술표준원·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 공동 주관으로 열린 '2019 대한민국 수소엑스포' 세션1 '수소중심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글로벌 포럼'에서 '미국의 수소경제 및 표준화 대응 전략'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2019 대한민국 수소엑스포'는 우리 경제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는 수소 관련 산업 및 과학기술의 현주소와 정책방향, 향후 발전 방향을 종합적으로 소개한다./사진=김창현 기자
켈빈 헤흐트(Kelvin Hecht) 미국 연료전지기술위원회 의장이 19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국회수소경제포럼 주최, 머니투데이·국가기술표준원·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 공동 주관으로 열린 '2019 대한민국 수소엑스포' 세션1 '수소중심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을 위한 글로벌 포럼'에서 '미국의 수소경제 및 표준화 대응 전략'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2019 대한민국 수소엑스포'는 우리 경제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부상하고 있는 수소 관련 산업 및 과학기술의 현주소와 정책방향, 향후 발전 방향을 종합적으로 소개한다./사진=김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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