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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측 "아내 서수연 올해 출산 예정…2세는 황금돼지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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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민선 기자
  • 2019.06.20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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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이 맺어준 인연, 지난 2월 결혼…"작은 필모의 아버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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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필모 측이 아내 서수연의 임신 사실을 밝혔다.

이필모 소속사 케이스타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0일 "서수연씨가 현재 임신 중"이라며 "이필모씨가 구체적인 출산 시기를 밝히지 않았지만 2세는 황금돼지띠가 될 것이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출산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이필모도 뮤지컬 '그날들'을 끝낸 소감을 자료를 통해 밝히면서 2세 소식을 함께 전했다. 이필모는 케이스타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그동안 제 삶에도 커다란 변화가 있어서, 이제 가장이자 곧 태어날 작은 필모의 아버지가 됐다"며 "40대의 배우로 또 한 걸음 내디뎌, 언제나 책임감 있는 모습과 연기로 여러분들을 만나기 위해 더욱더 담금질하겠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첫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이필모는 지난해 12월 25일 자신이 출연 중인 뮤지컬 '그날들' 커튼콜에서 서 씨에게 프러포즈했다. 두 사람은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필모는 2004년 MBC 드라마 '대장금'으로 데뷔한 배우다.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 '사랑을 믿어요', '피노키오', '돌아온 복단지' 등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이필모보다 14세 연하인 서씨는 인테리어 디자인을 전공했다. 현재 박사과정을 밟으며 대학에서 강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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