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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규민 기자
  • 2019.06.21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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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지엔터테인먼트 (25,550원 상승150 0.6%)는 양민석 대표이사 사임으로 황보경 전무를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양민석 전 대표이사는 양현석 전 총괄 프로듀서의 친동생이다.

-유테크 (2,880원 상승60 -2.0%)는 이재민 외 2명이 수원지방법원 안양지원에 주주총회소집허가 소송을 제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유테크 측은 "소송대리인을 통해 법적인 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라이트론 (5,420원 상승2120 -28.1%)은 오중건 전 대표이사와 최병훈 전 대표이사, 김태훈 씨를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로 고소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제이티비씨(JTBC)가 결손금 보전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1억1501만5000주를 감자한다고 20일 공시했다. 감자비율은 보통주 90%로 보통주 10주를 1주로 병합한다. 감자후 자본금은 575억750만원으로 감자전 자본금 5750억7500만원 보다 5175억6750만원 감소한다.

-현대일렉트릭 (8,860원 상승100 -1.1%)앤에너지시스템은 20일 현대중공업에 전력제어 사업부문 중 선박제어사업을 영업양도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양도가액은 127억원이다.
CNH (1,615원 상승20 1.2%)는 계열회사 씨앤에이치캐피탈 주식 272만주를 198억9408만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한국거래소는 횡령·배임 혐의발생 사실을 공시한 라이트론 (5,420원 상승2120 -28.1%)에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사유가 추가됐다고 20일 공시했다. 라이트론은 현재 회생절차 개시신청 기각 사유로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 여부를 심사받고 있다.

-현대상선 (3,445원 상승35 1.0%)은 2000억원 규모 전환사채(CB)를 발행키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표면이자율은 3%다. 산업은행과 해양진흥공사가 각각 1000억원씩 매입한다.

-현대상선 (3,445원 상승35 1.0%)은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 등 7개 금융기관과 1조9712억원 규모 국적취득부나용선 금융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자기자본 대비 124.9% 수준이다.

현대상선은 지난해 9월 2만3000TEU 규모 컨테이너선 12척 투자를 결정했다. 건조선가 10%를 부담하고 나머지 90%를 선박금융을 통해 재원을 조달할 계획이다.

-제넨바이오 (1,885원 상승25 -1.3%)는400억원 규모 전환사채(CB)를 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표면이자율 2%, 만기이자율 5%다.

-이니셜 포칼 리미티드는 아난티 (12,500원 상승550 4.6%) 지분을 시간외매도해 보유비율이 기존 18.59%에서 10.45%로 줄었다고 20일 공시했다.

-바른테크놀로지 (1,020원 상승20 -1.9%)가 71억5000만원 규모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제3자 배정 대상은 센트럴바이오다.

-두산밥캣 (32,350원 상승450 -1.4%)은 신규 설립한 두산밥캣 글로벌 컬래버레이션 센터(Doosan Bobcat Global Collaboration Center, Inc.)가 자회사로 편입됐다고 20일 공시했다. 편입 후 지분율은 100%다. 자회사 총수는 21개에서 22개로 늘었다.

회사 측은 "두산 밥캣 글로벌 컬래버레이션 센터는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미국에 신규 설립됐으며 앞으로 엔지니어링(Engineering), 프로큐어먼트(Procurement) 등을 글로벌 단위로 통합 관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혜인 (4,930원 상승160 3.4%)은 혜인산업과의 합병 절차를 마무리하고 합병등기했다고 20일 공시했다.혜인은 올해 4월8일 이사회에서 혜인산업과의 합병을 결의한 이후 합병 절차를 진행했다. 혜인은 합병 완료 후 존속회사로 남아있고, 혜인산업은 소멸한다.

-삼진제약 (27,250원 상승750 2.8%)은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220억6300만원 규모의 추징금을 부과받았다고 20일 공시했다. 추징금은 지난해 말 자기자본 대비 10.75%에 해당한다.

이번 부과금액은 2018년도에 이뤄진 법인세 등 세무조사(2014년~2017년) 결과 소득귀속 불분명의 사유로 인한 대표이사 인정상여 소득 처분에 따른 추납분이다.

회사 측은 "세무조사 결과에 불복해 관련법령에 따라 과세관청에 이의 신청을 접수, 현재 행정소송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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