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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굿즈]"욕 나올만큼 따갑지만…" 소문난 '욕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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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석용 기자
  • 2019.06.23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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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빌코리아 "알로에베라잎 수분층과 식물성오일층으로 피부결·피부장벽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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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 허브 오리진 세럼' /사진제공=에이빌코리아
"바르면 욕이 나올만큼 따가워서 '욕세럼'이라는 애칭이 붙었죠. 그래도 그만큼 효과가 좋다고 소문이 났죠."

에이빌코리아 브랜드 '네이빌'의 '프레시 허브 오리진 세럼'을 써본 사람들 다수는 이 제품을 '욕세럼'이라고 부른다. 바르면 욕이 나올 만큼 따가워서다. 그런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는 피부개선에 효과를 봤다는 후기가 다수 올라와 있다.

프레시 허브 오리진 세럼은 알로에베라잎에서 추출한 수분층과 메도우폼씨오일, 라임오일 등에서 추출한 식물성오일층이 결합됐다. 여드름 등 문제성 피부에 특화돼 피부결을 유지시키고 피부장벽을 탄탄하게 강화한다.

욕세럼이라는 애칭을 붙인 따가움의 원인은 시트러스 계열 오일·추출물 때문이다. 에이빌코리아 관계자는 "여드름 등 트러블에 영양분이 깊숙이 스며들면서 느끼는 따가움"이라고 설명했다. 따갑긴 해도 피부건강에는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프레시 허브 오리진 세럼은 지난해 더마프로가 진행한 여드름성피부 사용적합(논코메도제닉) 실험을 통과했다. 이 관계자는 "오히려 여드름 완화에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식물성 천연추출물을 사용했으면서도 타사 세럼제품 대비 가격이 싼 것도 장점이다. 에이빌코리아는 이 같은 전략으로 지난해 전년대비 225% 증가한 107억원 매출을 기록했다.

프레시 허브 오리진 세럼은 중국과 동남아시아 등 해외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올해부터는 인도네시아 시장에도 진출해 자카르타 센터를파크에서 브랜드데이를 진행했다. 에이빌코리아 관계자는 "작년보다 수출액을 3배 이상 늘리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상품정보>
소비자가격 : 2만9000원
홈페이지 주소 : www.nacific.com
문의처 : 070-4167-7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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