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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제2의 손흥민" 수식어 등장! 해외 언론 뜨거운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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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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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22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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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사진=뉴스1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한국을 처음으로 결승으로 이끈 이강인(18·발렌시아)을 향한 세계의 관심은 뜨겁다. 이번에는 베트남 언론도 그를 주목했다.

베트남 매체 옥시(oxii)는 21일(한국시간) "이강인은 U-20 월드컵 이후 한국에서 영웅 칭송을 받았다. 이 대회 후 이강인의 커리어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가게 됐다"고 보도했다.

특히 이 매체는 이강인에게 '제2의 손흥민'이라는 수식어를 붙이면서 "한국 팬들은 이강인의 골든볼 수상으로 준우승의 아쉬움을 위안 삼았다"고 강조했다.

이강인을 향한 시선의 변화도 주목했다. 특히 한국의 한 여론 조사기관에서 발표한 병역 면제 이야기도 전했다. U-20 대표팀 선수들이 병역 면제 혜택을 받는 것에 찬성하는 응답은 59%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매체는 "병역은 한국에서는 상당한 민감한 문제"라면서 "손흥민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금메달로 병역 면제 혜택을 받았다"고 손흥민과도 연결했다.

현재 이강인의 거취 문제도 보도했다. 매체는 "이강인의 대리인은 발렌시아와 만나 협상했다. 이강인은 발렌시아에서 더 뛰고 싶어 한다. 지난 시즌 9경기만 뛰었다"면서 "이강인이 골든볼을 수상한 후 그의 입지는 180도 변했다. 발렌시아 잔류도 고려되고 있고, 아약스가 이강인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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