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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무실점 끝' 요키시, 6월 첫 실점 24이닝 만에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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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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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21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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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의 에릭 요키시. / 사진=OSEN 제공
키움 히어로즈의 에릭 요키시. / 사진=OSEN 제공
키움 히어로즈의 외국인투수 에릭 요키시(30)가 24이닝 만에 실점을 기록했다.

요키시는 21일 부산사직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원정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이날 무실점 투구를 이어가던 중 팀이 3-0으로 앞선 3회말 첫 위기를 맞았다. 그는 1사 후 상대 8번 나종덕에게 안타, 9번 신본기를 상대로 몸에 맞는 볼을 내줬다. 이어 1번 민병헌에게 적시타를 맞아 실점했다.

이는 요키시의 6월 첫 실점이고, 무려 24이닝 만에 실점한 것이다. 그는 직전 경기까지 21⅔이닝 무실점했다. 이날 2⅓이닝 만에 동안 점수를 내줘 무실점 기록은 '24이닝'에서 끝났다.

그렇다고 해도 요키시의 페이스가 무서울 정도다. 그는 지난 4일 SK 와이번스전에서 5⅔이닝 무실점, 9일 두산베어스전에서 9이닝 무실점 완봉승, 15일 한화 이글스전에서 7이닝 무실점 승리를 거뒀다. 특히 한화전에서 개인 통산 한 경기 최다 탈삼진 11개를 잡아내고 포효했다.

이날도 요키시의 무실점 기록이 깨졌으나 분위기가 좋은 편이다. 4회까지 키움이 3-1로 앞서 있고, 이대로 5회가 끝날 경우 요키시는 승리요건을 갖추게 된다. 올 시즌 요키시는 6승 3패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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