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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정찬성, 랭킹 5위 모이카노와 복귀전…"후회 남지 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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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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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23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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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사진=이기범 기자
'코리안 좀비' 정찬성(32)이 랭킹 5위 모이카노와 복귀전을 갖는다. UFC 페더급 톱 5에 진입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정찬성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그린빌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154 메인이벤트 페더급 경기에서 헤나토 모이카노(29·브라질)와 맞붙는다.

이번 경기에서 정찬성이 모이카노를 이길 경우, 페더급 톱5 진입과 함께 타이틀 컨텐더 대열에 합류할 수 있다.

모이카노는 컵 스완슨, 제레미 스티븐스 등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강자다. 지난 2월 조제 알도에게 패해 다소 기세가 꺾였지만, 결코 방심할 수 없는 상대다.

정찬성은 한 달 전 미국으로 건너 가 이번 경기를 위한 준비를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에 앞서 정찬성은 22일 자신의 SNS(사회연결망서비스)에 "후회가 남지 않는 시합이길 기도한다"며 경기 우승에 대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앞서 정찬성은 지난해 11월 UFC 파이트 나이트 139에서 야이르 로드리게스(멕시코)를 상대로 우세한 경기를 펼쳤지만, 경기 종료 1초 전 통한의 KO패를 당했다. 이에 로드리게스를 꺾고 타이틀전을 나서겠다는 정찬성의 계획에도 차질이 생겼었다. 정찬성이 이번 경기 우승에 더욱 절박한 이유다.

한편, 정찬성은 종합격투기 통산전적 14승 5패, UFC 전적 4승 2패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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