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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탄성 2중쿠션 적용, 발이 편한 바닥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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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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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27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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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상반기 베스트 상품] LG하우시스, 엑스컴포트 '프리미엄 시장 공략'

발이 편안한 바닥재 LG하우시스의 엑스컴포트 제품을 적용한 실내 모습./사진제공=LG하우시스
발이 편안한 바닥재 LG하우시스의 엑스컴포트 제품을 적용한 실내 모습./사진제공=LG하우시스
고탄성 2중쿠션 적용, 발이 편한 바닥재
구름 위를 걷는 듯 푹신한 LG하우시스 (76,700원 상승1800 -2.3%)의 '엑스컴포트'가 피로에 지친 현대인들과 아이를 키우는 가정 등에서 인기다.

LG하우시스의 지인(Z:IN) 시트 바닥재 ‘엑스컴포트’는 ‘더하다’라는 의미의 ‘엑스트라(Extra)’와 ‘편안함’이라는 뜻의 ‘컴포트(Comfort)’의 합성어다. 보행감에 영향을 주는 쿠션감과 탄성력을 더한 발이 편안한 바닥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엑스컴포트’는 LG하우시스의 시트(Sheet) 바닥재 가운데 처음으로 고탄성 2중 쿠션을 적용한 제품이다. 고탄성 2중 쿠션은 푹신한 상부층과 단단한 하부층으로 제작돼 보행 충격을 줄여주면서도 발이 푹 꺼지지 않도록 밀어줘 보행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단일구조 쿠션이 적용된 기존 시트 바닥재는 푹신하거나 단단한 것 중 한 가지 특성만 구현할 수 있어 보행감에 영향을 주는 요소인 쿠션감과 탄성력 두 가지 모두를 만족하기는 어려웠다. 실제 LG하우시스는 한국신발피혁연구원을 통해 ‘엑스컴포트’의 보행 성능을 시험한 결과 쿠션감(압축변화율)과 탄성력(반발탄성력)이 기존 자사의 시트 바닥재 제품인 지아소리잠(4.5T) 대비 약 1.2배 우수한 것으로 확인했다.


또 ‘엑스컴포트’는 발에 닿는 표면층에 옥수수에서 유래한 식물성 수지를 사용하는 등 제품의 친환경성을 인정받아 환경부가 부여하는 ‘환경표지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엑스컴포트’는 원목과 대리석의 표면 등 다양한 천연소재 질감과 특성을 보다 실제와 가깝게 구현했다.


LG하우시스는 실생활 층간소음 저감에 특화된 기존의 지아소리잠 바닥재와 보행감을 극대화한 엑스컴포트를 앞세워 프리미엄 바닥재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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