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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명초등학교 화재, 교사 2명 연기 흡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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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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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26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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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차 54대, 소방관 197명 투입...오후 2시 44분께 초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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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후 서울 은평구 은평초등학교에서 화재가 발생해 건물이 불타고 있다. /사진=은평구청 제공(뉴스1)
26일 오후 3시 59분께 서울 은평구 은명초등학교에서 불이 나면서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소방청관계자는 "은명초에 불이 난 후 소방당국이 오후 4시 43분께 초진을 했고, 현재도 진화 대응단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필로티 구조로 된 건물에서 난 화재로 주차된 차량에서 불이 난 것이 옮겨 붙은 건지 건물 자체에서 난 건지는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화재로 30대 여교사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그러나 해당 교사 2명은 단순 연기 흡입으로 생명에는 지장이 없고, 추가 인명피해 여부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은평초 화재 진압을 위해 소방차 54대, 소방관 197명이 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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