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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 이해찬 당대표와 서울시 혁신창업 현장인 '고대 캠퍼스타운'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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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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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2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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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 20일 오전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에서 열린 캠퍼스타운 정책협의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캠퍼스타운 정책협의회는 서울시내 48개 대학 총장들로 구성된 캠퍼스타운 정책거버넌스로 캠퍼스타운 사업에 대한 정책방향을 협의했다. /사진=뉴스1
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 20일 오전 서울 동작구 중앙대학교에서 열린 캠퍼스타운 정책협의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캠퍼스타운 정책협의회는 서울시내 48개 대학 총장들로 구성된 캠퍼스타운 정책거버넌스로 캠퍼스타운 사업에 대한 정책방향을 협의했다. /사진=뉴스1
박원순 서울시장은 27일 오전 10시30분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유승희 국회의원, 이승로 성북구청장과 함께 '고려대학교 캠퍼스타운'을 방문한다. 서울시 1호 창조경제 캠퍼스타운이자 혁신창업 현장이다.

우선 박 시장은 고려대 캠퍼스타운의 창업스튜디오 7호점을 둘러보고 이곳에 입주한 기업에 격려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어 고대 캠퍼스타운 창업 거점인 창업카페에 인사말 하고, 입주기업 (주)에이올 대표의 창업 성공 사례를 듣는다.

또, 창업·창작 전용 공간인 '파이빌(π-Ville)'을 본 후 캠퍼스타운 창업 팀의 시제품 제작을 지원하는 '엑스가라지(X-Garage)' 시설도 살펴본다. 이곳에는 3D스캐너, 3D프린터, 레이저 컷터 등의 기자재를 갖추고 있다.

아울러 캠퍼스타운 창업 팀 대표들과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도 청취하고, 마지막으로 박 시장과 이 대표, 유 의원 등은 창업기업에 응원의 메시지를 적은 액자를 전달한다.

한편, 박 시장은 이날 오후 6시 30분 마포 문화비축기지 T2 실내공연장에서 '기후변화와 녹색전환'이란 주제로 열리는 '노르디톡스(NORDtalks)'에서 축사를 통해 심포지움의 개막을 알린다.

박 시장은 지난 3월 북유럽 국가 대사들과 가진 오찬에서 대기질 개선과 기후변화 대응에 상호 협력을 약속한 이후 북유럽 국가 대사가 박 시장에게 초청장을 보내면서 이번 심포지움에 참석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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