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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오만 해운사로부터 초대형원유운반선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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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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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27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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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현지시간) 오만에서 대우조선해양 이성근 사장(왼쪽)과 ASYAD 그룹 압둘라흐만 살림 알 하트미 (Abdulrahman Salim Al Hatmi) 회장이 초대형원유운반선 건조 계약서에 서명한 뒤 악수를 하고있다. /사진제공=대우조선해양
지난 26일(현지시간) 오만에서 대우조선해양 이성근 사장(왼쪽)과 ASYAD 그룹 압둘라흐만 살림 알 하트미 (Abdulrahman Salim Al Hatmi) 회장이 초대형원유운반선 건조 계약서에 서명한 뒤 악수를 하고있다. /사진제공=대우조선해양
대우조선해양 (27,500원 상승600 -2.1%)은 오만 국영해운사인 OSC(Oman Shipping Company)로부터 30만톤급 초대형원유운반선 1척을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대우조선은 OSC로부터 지난 1월 초대형원유운반선 2척을 수주한데 이어 이번에 1척을 추가로 수주하게 됐다. 대우조선은 2006년부터 2016년까지 오만정부와 맺은 수리조선소 건설 및 위탁경영 계약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2008년에는 초대형원유운반선 5척을 수주했었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길이 336미터, 너비 60미터 규모로, 국제해사기구(IMO)의 환경규제 기준에 충족하기 위해 대우조선해양의 최신 친환경기술들이 적용됐다. 옥포조선소에서 건조돼 2021년 1분기까지 선주 측에 인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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