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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대, 지역사회 창의학교 성과보고회서 수상

대학경제
  • 권태혁 기자
  • 2019.06.27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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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대학교 공연미디어학부는 최근 전라북도가 지원하는 지역사회 창의학교 성과보고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27일 밝혔다.

2019년 대학연계 지역사회 창의학교 프로그램은 전북 도내 6개 대학을 선별, 대학생의 지역사회 참여기회 제공으로 지역 활성화와 관심도 제고, 대학생 자체 역량강화 등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성과보고회에는 호원대 등 전북 도내 6개 대학의 학생 1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32개 팀 중 학교별 자체 심사를 거쳐 총 12개 팀이 본선에 진출해 아이디어를 발표했고, 그간 활동에 대한 동영상 시청과 유공자 표창 등으로 진행됐다

호원대에선 총 5개 팀이 참가해 3개 팀이 최우수상과 우수상,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고, 최우수상 팀(조조)에겐 해외배낭여행의 특전이 주어졌다.

조조 팀(공연미디어학부 신희존 외 3명)은 사회적 소통의 부재를 해결하기 위한 '새만금 빌리지 캠프 페스티벌'을 제안했다.

우수상의 덕구즈팀(공연미디어학부 김규리 외 4명)은 '새만금 예술연합타운'을 열어 한 해 7만 명의 예술인 졸업자가 모일 수 있는 행사를 제안했다.

이는 예술인 네트워킹 구성과 예술창작활동, 예술인 취업활동 장려 등을 목표로 한 아이디어를 제시해 심사위원의 호평을 받았다.

김성태 공연미디어학부 지도교수는 "창의학교는 학생 주도적인 운영과 교육의 현장 실현 경험을 제공하는 우수한 프로그램이다"며 "앞으로 더욱 많은 학생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로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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