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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카콜라 빈 캔이 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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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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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27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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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코카콜라 빈 캔이 돈이 된다?'
2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연남동 쓰레기마트에서 소비자 모델들이 코카콜라 빈 캔과 페트병을 인공지능 순환자원 수거기에 넣고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를 얻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국코카콜라가 세계자연기금 한국본부와 함께 소비자들이 순환자원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재활용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사진]'코카콜라 빈 캔이 돈이 된다?'

[사진]'코카콜라 빈 캔이 돈이 된다?'

2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연남동 쓰레기마트에서 소비자 모델들이 코카콜라 빈 캔과 페트병을 이용해 업사이클 작품을 만드는 체험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국코카콜라가 세계자연기금 한국본부와 함께 소비자들이 순환자원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재활용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2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연남동 쓰레기마트에서 소비자 모델들이 코카콜라 빈 캔과 페트병을 이용해 업사이클 작품을 만드는 체험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한국코카콜라가 세계자연기금 한국본부와 함께 소비자들이 순환자원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재활용 체험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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