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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동반성장 및 상호협력 최고 건설사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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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한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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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2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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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최우수…건설업 상호협력 평가서도 최고점 기록

지난 3월 21일 서울 종로구 관훈동 본사에서 임영문 SK건설 경영지원담당사장(가운데), 강재영 동반성장위원회 운영국장(오른쪽),  이재림 행복날개협의회 회장(왼쪽)이 공정거래 표준 협약서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제공=SK건설
지난 3월 21일 서울 종로구 관훈동 본사에서 임영문 SK건설 경영지원담당사장(가운데), 강재영 동반성장위원회 운영국장(오른쪽), 이재림 행복날개협의회 회장(왼쪽)이 공정거래 표준 협약서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제공=SK건설
SK건설이 동반성장지수 평가와 건설사상호협력 평가에서 최우수 건설사로 선정됐다.

SK건설은 27일 동반성장위원회가 주관하는 '2018년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2016년 평가부터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건설 업계 통틀어 3년 연속으로 최우수 등급을 받은 것은 SK건설이 유일하다. 이로써 SK건설은 동반성장지수 평가를 실시한 2011년 이후 8년 연속 건설업계 최고 등급을 유지하게 됐다.

SK건설은 이날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19년 건설업자 간 상호협력평가'에서도 최고점을 기록했다. 건설업자 간 상호협력평가는 종합·전문건설업체 간, 대·중소기업 간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마련된 제도다.

평가 기준은 협력업체와의 공동도급 실적, 하도급 실적, 협력업자 육성, 신인도 등이다. SK건설은 17개 대기업 중에서도 최고 점수를 기록해 명실상부 상호협력 최상위 건설사로 평가받았다.

우수업체로 선정된 건설업체는 오는 7월 1일부터 1년간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PQ), 적격 심사와 시공 능력 평가 가산, 건설산업기본법 상 벌점 감경 등의 우대를 받는다.

SK건설은 그간 동반 성장을 위해 사업 파트너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해왔다. 금융 및 기술 개발 지원, 대금 지급 조건 개선, 교육 훈련 등 업계 최고 수준의 동반성장 방안도 실천했다.

임영문 SK건설 경영지원담당사장은 "구성원 모두가 비즈파트너사의 경쟁력이 곧 SK건설의 경쟁력이란 생각으로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력 방안을 실천해 나감으로써 동반 성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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