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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탈모 추정 사진' 재조명…"스트레스로 힘들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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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호길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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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01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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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 "송중기, 스트레스로 탈모 심하게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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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중기./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 부부가 이혼 조정 절차에 돌입한 가운데 송중기가 스트레스로 인한 탈모가 심하게 왔었다는 측근 증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달 28일 뉴시스에 따르면 한 연예계 관계자는 "'아스달 연대기' 촬영 당시에도 여러 가지 이야기가 쏟아졌다"며 "송중기가 개인적인 스트레스 탓에 힘들어했고, 탈모도 엄청 심하게 왔다"고 밝혔다.

이어 "스태프들 사이에서 '부부관계에 무슨 일 있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였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관계자는 "두달 전쯤부터 송중기·송혜교 부부의 이혼설이 들려왔다"며 "지난해 말 두 사람이 각각 '아스달 연대기'와 '남자친구' 촬영에 들어갔을 때부터 사이가 틀어졌다. 송중기는 '아스달 연대기' 종방 후 알리려고 했지만, 이혼설이 계속 퍼져 방송 중반에 입장을 밝힌 것으로 보인다"고 추측하기도 했다.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등에서는 송중기의 최근 사진이 재조명받고 있다. 이 사진은 한 누리꾼이 송중기의 근황을 담은 것이다. 이 사진에 따르면 송중기는 살이 많이 빠진 모습이고 인중과 턱에는 수염의 흔적도 거뭇거뭇하게 보인다.

많은 누리꾼들은 이 사진이 탈모의 증거라고 주장하고 있다. 마음고생을 하면서 얼굴이 초췌해졌고 모발도 얇아진 것처럼 보인다는 것. 반면 사진 한 장만으로 송중기가 실제 탈모인 건진 알 수 없다는 의견도 있었다.

한편 송중기는 지난달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송혜교와의 파경 소식을 전했다. 그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광장은 이날 "송중기씨를 대리해 26일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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