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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포켓메모리, 5G 전용 소셜VR 중계 플랫폼 구축 사업 참여

머니투데이
  • 중기협력팀 박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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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01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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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가상현실)·AR(증강현실)·AI(인공지능) 콘텐츠 개발 기업 (주)포켓메모리가 SKT·(주)위지윅스튜디오와 함께 5G 전용 '소셜 VR 플랫폼 제작 사업'에 착수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5G 기반 가상증강현실 플래그십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이번 사업에서 3사는 기존 소셜 VR 플랫폼 시스템과 유저 정보가 연동되는 '5G VR 중계 전용관'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 실시간 3D 버추얼 크리에이터의 VR 중계를 안정적으로 구현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의 주관기관인 (주)위지윅스튜디오는 기존 소셜 VR 플랫폼에 '3D 버추얼 크리에이터'와 '실시간 3D VR 중계 서비스'(VR 중계룸 서비스)를 추가로 구현한다. 포켓메모리는 'AI 캐릭터'와 빅데이터 기반의 VR 중계 환경을 통한 '광고·상품·정보 검색 솔루션'을 개발 및 결합한다. 이를 통해 차별화된 5G 기반의 융합 콘텐츠를 창출할 계획이다.

포켓메모리에 따르면 자체 개발한 'PM 스피치 기술'을 활용한 음성 인터페이스 기반의 '대화형 AI 서비스'는 실시간 중계 이외의 시간엔 헬퍼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콘텐츠 연관 광고 노출 및 맞춤형 광고 추천 시스템(Pocket Ad)으론 마케팅 및 신규 콘텐츠 파생 효과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포켓메모리 측은 말했다.

조용석 포켓메모리 대표는 "포켓메모리의 자연어 처리(NLP) 기반의 AI 캐릭터와 VR 환경 전용 광고 시스템으로 이번 사업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사업은 통신사, CG제작사, 솔루션 개발사의 3자 협업 체계"라며 "강소기업의 콘텐츠 및 솔루션과 글로벌 대기업 플랫폼의 강점을 합친 콘텐츠가 나오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5G 전용 소셜 VR 중계 플랫폼 서비스는 2019년 연말 SKT의 5G 상용화 서비스인 소셜 VR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포켓메모리 로고/사진제공=포켓메모리
포켓메모리 로고/사진제공=포켓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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