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영상]"아사히맥주 안 팔아" 중소자영업자, 일본 제품 불매 선언

머니투데이
  • 임성균 기자
  • 김소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7.05 14:05
  • 글자크기조절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회원들이 5일 오전 서울 중학동 전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제품 불매운동 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브랜드를 붙힌 박스를 밟고 있다. /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 회원들이 5일 오전 서울 중학동 전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제품 불매운동 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브랜드를 붙힌 박스를 밟고 있다. /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한국중소상인자영업자총연합회(이하 한상총)는 5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과거사 반성 없이 무역보복을 강행하는 일본을 규탄한다"며 일본제품 판매를 중지한다고 밝혔다.

김성민 한상총 공동회장은 "중소상인 자영업자들은 오늘의 사태를 그냥 두고 볼 수 없다"며 "아베 정권은 반성하고 각성하라"고 발언했다. 이어 김 공동회장을 비롯한 한상총 회원들은 "일본산 제품 판매를 전면 중단한다" 등 구호를 외쳤다. 현장에는 교도통신, NHK 등 일본 언론도 자리했다.

이어서 일본 제품을 발로 짓밟는 퍼포먼스도 진행됐다. 이들은 욱일승천기와 유니클로, 아사히 등 일본 기업의 로고를 붙인 상자를 발로 밟아 뭉갰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전두환이 만든 '65세 무임승차'…70세로 상향 논의 급물살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