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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키드 마수리' 오승윤 "정인선, 동료 중 제일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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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원혜 인턴기자
  • 2019.07.08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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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윤 "매직키드 마수리 동료배우들 오랜만에 만나도 안 어색해…정인선이 가장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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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승윤(왼쪽), 정인선/사진=오승윤, 정인선 SNS
배우 오승윤(28)이 아역 시절 출연했던 '매직키드 마수리' 멤버 중 정인선이 가장 보고 싶다고 밝혔다.

오승윤은 8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 '매직키드 마수리'에서 함께한 배우 이홍기, 정인선, 김희정 등에 친분을 자랑했다.

오승윤은 "서로 바빠 잘 연락하지 못한다"면서도 "신기하게 오랜만에 만나도 어색함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이들 중 누가 가장 보고싶냐는 질문에 "인선아 '골목식당' 잘 보고 있다. 언제 한 번 약속 잡자"고 말하며 정인선을 가장 보고 싶다고 뽑아 눈길을 끌었다.

그는 MBC '호구의 연애'에서 러브라인을 이어가고 있는 상대 윤선영도 언급했다.

오승윤은 윤선영과 개인적으로 연락하느냐는 청취자의 질문에 "노코멘트 하겠다"며 여운을 남겼다. 그는 방송에서 윤선영에게 호감을 표현하며 함께 추억을 쌓아가는 중이다.

이날 오승윤은 가장 연기하고 싶은 상대 배우로 전도연을 꼽기도 했다. 그는 "연상연하 커플을 하면 얼마나 좋을까"라며 소망을 드러냈다.

한편 1991년생인 오승윤은 1996년 MBC 드라마 '자반 고등어'로 데뷔했다. 이후 '미망', '70분 드라마', '여인천하' 등에 출연했던 그는 2002년 KBS2 '매직키드 마수리'에서 주인공 마수리 역을 맡아 아역배우로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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