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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여성 몰카' 김성준 전 SBS 앵커, 혐의 부인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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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해람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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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0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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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서 여성 촬영 사진 발견돼

김성준 논설위원/사진=이기범 기자
김성준 논설위원/사진=이기범 기자
SBS 메인 뉴스 앵커를 지낸 김성준(55) 논설위원이 지하철역에서 여성을 불법촬영한 혐의로 입건됐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성폭력범죄처벌특별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 혐의로 김성준을 입건해 조사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성준은 지난 3일 오후 11시50분쯤 서울 영등포구청역에서 여성의 하반신을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성준은 혐의를 부인했지만 김성준의 휴대전화에서 여성을 촬영한 사진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성준은 지난 2011년 3월21일부터 2014년 12월31일까지 'SBS 8 뉴스' 앵커로 활동했다. 지난 2016년 12월19일부터 이듬해 5월19일까지 도 'SBS 8시 뉴스' 앵커를 맡았다.

같은 해 9월1일부터는 SBS 러브FM '김성준의 시사전망대'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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