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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새한감정, 선명법무·회계법인과 부동산개발사업 공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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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성일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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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09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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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윤상 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 대표(가운데)와 이영섭 선명회계법인 대표회계사, 김정규 선명법무법인 대표변호사 등이 8일 서울 강남구 카이트타워에서 '부동산개발사업 상호업무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
유윤상 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 대표(가운데)와 이영섭 선명회계법인 대표회계사, 김정규 선명법무법인 대표변호사 등이 8일 서울 강남구 카이트타워에서 '부동산개발사업 상호업무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
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대표 유윤상)은 8일 서울 강남구 카이트타워에서 선명법무법인, 선명회계법인과 함께 '부동산개발사업 상호업무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 등 3개사는 신규 부동산 개발사업 제안, 사업타당성 분석, 보유부동산 활용 방안 등과 관련된 컨설팅, 연계용역 등을 공동 추진키로 했다. 특히 각 사의 주요 업무인 감정평가, 회계·세무, 법무업무 등에 대해서도 상호협력하고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유윤상 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 대표는 "이번에 체결한 MOU를 통해 각자의 분야에서 구축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상호업무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며 "앞으로 부동산·감정평가 분야뿐 아니라 법무·세무 분야의 전문성도 강화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은 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은 전국 16곳에 본·지사를 두고 있는 대형감정평가법인으로, 감정평가를 비롯해 △투자자문 △재개발·재건축 △도시정비사업 △부동산개발 △부동산중개 △자산재평가 및 PF(프로젝트파이낸싱)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위해 도시정비사업단, 보상사업단, 임대관리사업단 등과 MS도시개발㈜, 미래새한부동산중개㈜ 등을 자회사로 두고 있다. 지난해 6월에는 업계 최초로 R&D(연구개발) 업무를 전담하는 도시부동산연구원을 개설,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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