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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LG 페게로 한국 도착했다! "빨리 팀 합류하길 원한다"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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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실=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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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11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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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LG 페게로 한국 도착했다! "빨리 팀 합류하길 원한다" 소감
LG 트윈스 새 외인 타자 카를로스 페게로(32)가 한국에 입국해 소감을 전했다.

페게로는 11일 오후 4시 30분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땅을 밟았다. 페게로는 LG 관계자를 통해 "한국에 와 정말 기쁘고 기대가 많이 된다. 빨리 팀에 합류해 팀원들과 합류해 함께하고 싶다. KBO리그에 적응을 잘해 LG트윈스의 승리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짧게 밝혔다.

페게로는 일단 11일에는 숙소로 돌아가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이어 12일 비자를 받기 위해 일본으로 출국하거나, 혹은 LG 선수단에 합류해 인사를 나눌 계획이다.

한편 LG는 앞서 페게로와 총액 18만 달러(연봉 15만 달러, 인센티브 3만 달러)에 입단 계약을 맺었다.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인 페게로는 키 196cm, 몸무게 117kg의 좌투좌타 선수다. 1루수와 외야수를 볼 수 있는데, 류 감독을 일단 1루수로 기용할 구상을 하고 있다.

지난 2011년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5시즌 동안 103경기 출장, 타율 0.194, 13홈런, 37타점을 기록했다. 2016년에는 일본 프로야구에 진출, 라쿠텐 골든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3시즌 동안 259경기 타율 0.265, 53홈런, 145타점을 마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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