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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동대문 와락서 현장직업체험 '청·진·기' 운영

대학경제
  • 임홍조 기자
  • 2019.07.09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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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는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이하 동대문 와락)를 통해 지역 내 중학교 1학년 2000여 명을 대상으로 현장직업체험 '청·진·기'를 진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청·진·기는 '청소년 진로체험의 기적'의 줄임말로, 자유학년제에 해당하는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다양한 일터에서 실질적 진로 멘토링과 실무를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는 서울특별시교육청 필수사업 중 하나다.

동대문 와락은 지금까지 6개 학교, 약 600명을 연계 지원했으며, 올해 2학기에는 지역 내 8개 학교를 추가 연계한다.

또한 동대문구를 비롯한 서울 내 다양한 신규 체험 일터를 발굴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일터 확보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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