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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19 여름방학 청소년 진로탐색 프로그램' 운영

대학경제
  • 임홍조 기자
  • 2019.07.09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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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가 내달까지 관내 초등·중학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19 여름방학 청소년 진로탐색 프로그램은 관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와 적성을 탐색하고, 직업 활동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했다.

먼저 오는 20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12시 동대문진로직업체험센터(이하 와락)에서 '보드게임을 통한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보드게임과 카드놀이를 통해 새로운 직업과 기술을 알아보고, 자신만의 신직업을 창직할 수 있도록 돕는 진로교육이다. 이를 통해 학생은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직무이해 능력을 높일 예정이다.

이어 오는 23일 동대문구청 내 방송실에서 방송(아나운서) 관련 직업체험을 실시한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생(4~6학년)과 중학생(1~3학년)이며, 강의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초등학생)와 같은날 오후 1~3시(중학생)로 나뉜다.

이날 실제 방송 현장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를 전하고, '보이스 트레이닝(발성·발음)', 아나운서가 되기 위한 핵심 비법 등을 교육한다.

또한 오는 30일 와락에서 '피규어 아티스트 체험' 프로그램을 전개한다. 참가 대상은 초등·중학생이며 강의 시간은 초등학생이 오전 10시~오후 12시, 중학생이 같은 날 오후 1~3시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이 피규어의 주요 콘텐츠를 통해 창조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예술 경험으로 인문학적 사고를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동 프로그램은 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학부모를 대상으로도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내달 12~14일 3일간 와락만의 특별한 프로그램인 3일 방학 특강 '여울'을 시행한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생(4~6학년)과 중학생이며, 프로그램은 △진로성향 진단과 해석 특강 △한국대학생멘토연합회와 함께하는 유형별 학과체험 △전문직업인 강사와의 유형별 직업체험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참가자들은 다면적 진로탐색 검사(초등학생), Holland 진로탐색 검사(중학생)에 참여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예정이다.

교육시간은 초등학생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중학생이 같은 날 오후 1~3시다.

동대문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활기찬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안내와 참가신청은 와락 홈페이지(www.ddmwarak.com) 혹은 전화(02-6238-2020~2022, 2212-2027)을 통해 가능하다.
동대문구, '2019 여름방학 청소년 진로탐색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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