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유럽마감] '바스프 쇼크'에 휘청…스톡스 0.5%↓

머니투데이
  • 뉴욕=이상배 특파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9.07.10 04:41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유럽마감] '바스프 쇼크'에 휘청…스톡스 0.5%↓
유럽 주요국 증시가 일제히 하락했다. 독일 대형 화학주 바스프(BASF)의 '실적 경고'가 시장을 끌어내렸다.

9일(현지시간) 범유럽 주가지수인 스톡스유럽600은 전날보다 1.98포인트(0.51%) 내린 387.92에 거래를 마쳤다.

독일 DAX 지수는 106.96포인트(0.85%) 떨어진 1만2436.55에 마감했다. 프랑스 CAC40 지수는 17.09포인트(0.31%) 내린 5572.10, 영국 FTSE100 지수는 12.80포인트(0.17%) 하락한 7536.47을 각각 기록했다.

이날 바스프는 올해 순이익 전망치를 약 30% 내려잡았다. 미중 무역전쟁과 자동차 분야 부진이 이유였다. 이 소식에 바스프 주가는 3% 이상 떨어졌다. 유럽의 화학 및 자동차 업종도 전체적으로 약세를 보였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