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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학기술기획평과원→부산산업과학혁신원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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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윤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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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10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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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산업구조 혁신방안 수립 기능 확대

부산과학기술기획평가원(BISTEP·비스텝)이 기관 명칭을 변경하고 업무 기능을 확대한다.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지역의 연구·개발(R&D) 전담기관인 부산과학기술기획평가원의 기관 명칭을 '부산산업과학혁신원'으로 변경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부산광역시 과학기술진흥조례' 개정안 의결에 따른 조치로, 시가 추진한 부산과학기술기획평가원(BISTEP) 기능 확대 전환 계획에 따른 것이다.

영문 약칭인 비스텝(BISTEP)은 그대로 유지한다.

조례 개정에 따라 비스텝은 기존 연구개발사업 기능에 부산 산업구조 혁신방안 수립 기능을 확대한다. 이를 위해 지난 1월 조직체계 개편을 완료했다.

비스텝은 그동안 지역-중앙정부 간 정책연계 기능을 강화하고 지역 주력산업의 체질 개선, 시민 접점 강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 비스텝은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산업정책을 연구-실행-점검하면서 중앙정부의 정책과 연계하는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비스텝은 오는 9월 기관 설립 4주년을 맞아 '신비전' 선포식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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