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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2019년도 서울 예술강사페스티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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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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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10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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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학교가 오는 14일까지 서울 대학로에 위치한 상명아트홀 갤러리에서 '2019년도 서울 예술강사페스티벌(Seoul Teaching Artist Festival, STAF)'을 연다.

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의 부처 협력사업인 '2019 학교예술강사지원사업'의 일환이다.

STAF는 상명대 학교문화예술교육센터가 기획·운영하며, 서울지역 각 학교에서 활동하는 예술강사의 예술 역량을 개발하고자 추진됐다.

이는 예술강사들이 예술가로서의 경력을 유지하고, 예술적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개인 창작활동 또는 예술강사 간의 협업을 지원한다.

이번 행사는 사전신청을 통해 선정된 5개 분야(공예, 디자인, 만화/애니메이션, 사진, 영화)에 30여 명의 예술강사가 '가르치는 예술가(Teaching Artist)'로서 작품을 전시한다. 이는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상명대, 2019년도 서울 예술강사페스티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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