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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슬, 연 매출 12조 中 수정약업과 건강식품 개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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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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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10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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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수정란구약업유한공사와 중국유통망 진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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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 전문기업 럭슬 (179원 상승21 -10.5%)이 중국 대형 민영제약회사인 청도수정란구약업유한공사(이하 수정약업)와 의약/건강분야에서 기술 및 제품개발을 통해 중국유통망 진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중국 제약산업은 최근 경제성장률 둔화에도 불구 매년 10%이상의 고속성장세를 유지중으로, 수정약업은 지난해 매출액 700억위안(약 12조원)을 기록을 한 중국 제약회사다.

럭슬은 현재 국내 자동차 산업의 불황으로 최근 3년연속 적자를 지속하면서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으며, 본 업무협약을 통한 중국진출을 통해 실적 개선에 속도를 내겠다는 방침이다.

럭슬 관계자는 “중국 제약 및 건강식품 시장은 중국인들의 전반적인 삶의 질이 개선되고 평균수명이 연장됨에 따라 많은 이들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중국이 갖추지 못한 기술력, 효능 등을 파악한 제품개발을 통해 틈새시장을 공략함으로써 매출증대 및 이익시현을 하겠다"고 말했다.



  • 김건우
    김건우 jai@mt.co.kr

    중견중소기업부 김건우 기자입니다. 스몰캡 종목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엔터산업과 중소가전 부문을 맡고 있습니다. 궁금한 회사 및 제보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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