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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컨티넨탈 GT V8' 내년 초 국내 인도...亞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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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시복 기자
  • 2019.07.10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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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신형 컨티넨탈 GT V8 & GT V8 컨버터블/사진제공=벤틀리모터스코리아
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벤틀리모터스 설립 100주년을 기념해 서울 청담동 전시장에서 신형 컨티넨탈 GT V8 및 컨티넨탈 GT V8 컨버터블 모델의 프리뷰 행사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3월 최초로 공개된 벤틀리 컨티넨탈 GT V8은 궁극의 럭셔리와 최첨단 기술을 완벽하게 조화시킨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의 새로운 표준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오는 3분기부터 미국을 시작으로 본격적 출시가 예정돼 있다. 한국 시장에는 2020년 초 인도가 시작될 예정이다.

벤틀리모터스는 한국시장의 잠재력과 한국 고객들의 선호도를 고려해 두 모델을 아태지역 국가 중 한국에서 최초로 출시키로 결정했다.

신형 컨티넨탈 GT V8 및 GT V8 컨버터블은 550마력의 최고 출력과 78.5kgf·m (770N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하는 새로운 4.0리터 트윈 터보 V8 엔진이 탑재됐다.

컨티넨탈 GT의 경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단 4초에 불과하며(컨버터블은 4.1초), 최고 속도는 318km/h이다. (모든 수치는 유럽 제원 기준)

한편 벤틀리모터스는 1919년 7월 10일 창업자 월터 오웬 벤틀리(Walter Owen Bentley)가 벤틀리모터스를 설립한 이후 100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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