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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반도체기업, 소재 확보 어느정도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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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종=박경담 기자
  • 정세용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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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1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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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경제분야 대정부질의…"삼성전자 등 피 마를 정도로 고민"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이낙연 국무총리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69회국회(임시회) 제7차 본회의에서 김기선 자유한국당 의원의 경제분야에 관한 대정부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2019.7.1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이낙연 국무총리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69회국회(임시회) 제7차 본회의에서 김기선 자유한국당 의원의 경제분야에 관한 대정부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2019.7.1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낙연 국무총리가 10일 "(일본의 수출규제에 대응해) 기업이 부품소재 확보에 어느 정도 성과가 있는 걸로 안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경제분야 대정부질의에서 "기업들이 일본 수출규제와 관련해 나름대로 오래전부터 준비해오고 삼성전자도 많은 돈을 투자해 대비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총리는 이어 "대비가 완벽하진 않아도 최근에도 피 마를 정도로 고민하고 있다"며 "문재인 대통령도 대단히 엄중하게 보고 있고 다 공개하진 않았지만 외교적 노력 등 다방면에서 진두지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한국을 향한 일본의 수출규제(디스플레이 핵심소재 3개)가 본격화되자 반도체 소재를 확보하기 위해 일본을 방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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