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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알바, 호주 고소득 일자리 연계 '호주머니 2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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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이두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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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1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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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득 구인·구직 플랫폼 '극한알바'(대표 최보연)가 2019년 하반기 호주 워킹홀리데이 '호주머니 2기'의 모집을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호주는 해외 취업 선호도가 높은 국가다. 비자 발급이 어렵지 않으면서도 최저 시급이 높아서다.

극한알바를 운영하는 머메이드컴퍼니는 지난 1월 '유나이티드 스위밍 클럽'(United Swimming Club)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곳은 호주 시드니 내 최대 규모의 수영센터다.

업체 관계자는 "업무 협약을 통해 호주 고소득 일자리와의 취업 연계를 시작했다"며 "단순 노동력을 필요로 하는 일자리가 아닌 글로벌 전문 인재로서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 중"이라고 했다.

업체 측은 지난 1기 모집에서는 특히 스포츠와 유아교육 전공자들의 지원율이 높았다고 설명했다. 근무 시작 전 트레이닝 기간에 영어 교육 및 국제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극한알바 관계자는 "호주에서의 일자리는 4세부터 13세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수영 강습"이라며 "수영이나 영어 실력이 부족해도 누구나 충분히 도전해 볼 수 있는 업무"라고 했다. 이어 "특히 일반 유학원이나 타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과 달리 중개 수수료가 없다"고 덧붙였다.

한편 극한알바는 호주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에 매년 상·하반기 각각 최대 1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이번 호주머니 2기 모집은 오는 8월23일 마감한다.

극한알바 '호주머니 2기' 모집 포스터/사진제공=극한알바
극한알바 '호주머니 2기' 모집 포스터/사진제공=극한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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